[사진] 춘천숲체원, 3,000송이 꽃으로 봄을 심다
[사진] 춘천숲체원, 3,000송이 꽃으로 봄을 심다
  • 최형순 기자
  • 승인 2026.04.15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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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국립춘천숲체원 직원들이 어울림관 앞 야외 화단에서 꽃모종을 정성껏 식재 하며 봄맞이 단장에 나서고 있다.
지난 13일, 국립춘천숲체원 직원들이 어울림관 앞 야외 화단에서 꽃모종을 정성껏 식재 하며 봄맞이 단장에 나서고 있다.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봄꽃 조성은 원내 야외 화단과 원형 화분 14개, 대형 화분 12개에 베고니아, 제라늄, 금어초, 가자니아 등 총 12종 3,075본이 식재되어 국립춘천숲체원 곳곳에 화려한 색채를 더했다.

15일 춘천숲체원 원내 안내도 화단에 ‘페튜니아’를 심고 있는 모습.
15일 춘천숲체원 원내 안내도 화단에 ‘페튜니아’를 심고 있는 모습.

이번 꽃정원 조성 사업을 위하여 꽃모종은 춘천시 녹지정원과와 북부지방산림청 고성 양묘사업소가 지원했으며 남북산림협력 사업을 위해 생산된 묘목이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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