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우송대학교가 대전의 식음료 강소기업인 ㈜스윗티와 손잡고 지역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산업단지 내 유망 기업인 ㈜스윗티는 2015년 설립 후 ‘레몬 아이스티’로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현장실습 및 인턴십 기회 확대 등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우송대 학생 대상 인턴십 제공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지역 내 우수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양 측은 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인턴십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학생들이 졸업 후 지역 기업에 안착하도록 돕는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김인철 바이오헬스사업단장은 “단순한 인력 교류를 넘어 기술 협력을 확대해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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