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 2003년 정치에 입문해 이후 각종 지방선거, 국회의원선거, 대통령선거 등 다수의 선거에서 핵심역할을 수행했다. 제18대 임영호 국회의원, 제21대 장철민 국회의원 보좌관직을 수행한 바 있다.
동구에 기반을 두고 20여 년 이상 지역활동을 한 결과 폭넓은 인맥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가 높은 것은 제게는 큰 자산이 됐다. 누구보다 현장에서 뛰며 많은 일을 했고 동구의 미래와 비전을 구상하고 꿈을 키워왔다.
원도심 지역인 동구는 할 일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다. 살필 곳도 많고, 정치력을 발휘해 협의하고 조정하고 창출해야 할 것 또한 많다.
수년간 정치권 인사들과 현장에서 많은 일을 했고, 앞으로도 그 인맥과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의지와 전략, 추진력 기반으로 건강한 가정과 사회,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그 역할을 수행하고자 2022년 지방선거에서 낙선의 고배를 밑거름 삼아 이번 지방선거에 다시 도전하게 됐다.
○나만의 장점= 수년간 국회와 대전시, 구청 등에서 직·간접적으로 정치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 및 광역의회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폭넓은 인맥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즉 연습 필요 없이 즉시 광역의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동구와 대전시 전반에 대한 지역실정과 현안에 대한 업무파악, 이해도가 높아 시민의 요구와 목소리에 응답하는 시의회 구성원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잘 할 수 있다.
정파의 논리에 치우치지 않고 시장과 집행부의 시정에 대해 견제하고 감독할 수 있는 중용을 제 나름 갖추고 일할 자세가 돼 있다. 또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발로 뛰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응답할 수 있는 태도와 자세, 근면성을 갖추고 있다.
대전시가 선도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민의를 대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시민의 안전과 민생, 평온한 일상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일하겠다.
○대표 공약 3가지= △시민의 삶의 질 개선 및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대전시인적자원센터 설립 △대전선(동구·대덕구·중구) 활용 대전역~서대전 구간 지상 도시철도 신설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및 공공기관 이전 사업 신속 추진
○유권자에게= 대한민국의 근간을 무너뜨린 윤석열 정부 지난 3년 간 실정에 대해 이재명 정부 출범 8개월 만에 대한민국은 안정됐다. 수권능력이 있는 민주당과 유능한 정부의 성공을 위해 그리고 힘 있는 집권당이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지방정부 구성을 위해 정근모가 당선돼야 한다. 국민의힘 일색 지방정부의 정권교체를 통해 대전시정을 다시 정상화해 민의를 대변하는 지방의회 본연의 기능과 역할로 다시 환원시켜야 한다.
보다 바람직한 사회,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 개인의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공적인 자리에서 공공의 이익을 대변하고 사회를 보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작동하게 하고 형평적 분배가 이뤄지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자 더 큰 봉사의 길을 걷고자 한다.
낙선 후 지난 4년을 와신상담했다. 절치부심의 시간은 겸허와 겸손을 배우는 보약 같은 시간이었다. 집권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지방정부를 다시 새롭게 도약시킬 수 있는 정근모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프로필
-정당(나이)= 더불어민주당(57세)
-지역구(행정동)=동구 제1선거구(중앙동·삼성동·홍도동·신인동·효동·산내동)
-학력= 동산고등학교 졸업, 대전대학교 산업심리학과 졸업,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주요 경력= 전 장철민 국회의원 보좌관, 현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지역위원회 교육연수위원장, 전 대전 중구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