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남부권 주민자치회, 소통협력사업 협약 체결
당진 남부권 주민자치회, 소통협력사업 협약 체결
  • 박영환 기자
  • 승인 2026.04.22 0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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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및 신성대, 세한대 등 지역 대학과 협약 체결
청소년 페스티벌 성공 추진을 위한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
남부권 소통협력사업 협약식 체결
남부권 소통협력사업 협약식 체결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충남  당진시는 지난 21일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남부권 주민자치회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신성대학교, 세한대학교 등 지역 대학과 남부권 청소년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소통협력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남부권 청소년을 위한 지역주민 소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합덕, 우강, 순성, 면천면 등 4개 읍면 주민자치회가 매년 번갈아 가며 남부권 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해 왔다.

올해는 우강면 주민자치회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주도로 9월 중 제8회 남부권 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강, 합덕, 순성, 면천면 등 남부권역 주민자치회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신성대학교, 세한대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소통 채널을 개설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기관의 특성에 맞는 업무 분담을 통해 내실 있는 행사를 준비하기로 뜻을 모았다.

남부권 주민자치회장단은 “우리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4개 읍면 주민자치회가 하나 돼 적극적으로 행사를 추진하겠다”며, “특히 올해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과 지역 대학의 전문적인 인프라를 더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더욱 다채롭고 의미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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