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충남검사국, ‘농축협 감사업무 컨퍼런스’ 개최
농협 충남검사국, ‘농축협 감사업무 컨퍼런스’ 개최
  • 최형순 기자
  • 승인 2026.04.22 1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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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통제 강화로 사고예방 총력
2026년 감사업무컨퍼런스에서 기념촬영
2026년 감사업무컨퍼런스에서 기념촬영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농협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충남검사국(국장 윤세상)은 22일 충남세종지역 농·축협 감사업무 담당자와 충남검사국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업무 역량 강화와 내부통제 이행을 통한 사고예방을 주제로 ‘2026년 농·축협 감사업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농·축협 감사업무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표준화된 감사결과 보고서 작성 방법 ▲사고조서 작성 기술 ▲자체 사고처리 사례 및 노하우 공유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감사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긴밀한 소통을 이어갔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업무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한편 각 기관별 특색 있는 감사기법을 상호 전파했다.

윤세상 국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감사업무와 철저한 내부통제는 조직의 신뢰를 지키는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감사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조합원과 고객에게 신뢰받는 충남세종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충남검사국은 농축협의 투명한 경영과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컨퍼런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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