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구의원] 박정수 대전 유성구의원 후보
[우리 동네 구의원] 박정수 대전 유성구의원 후보
  • 김용우 기자
  • 승인 2026.04.28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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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유성구 라선거구

○출마의 변= 제가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단순하다. 현장에서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마주해왔기 때문이다.

저는 어린 시절 아르바이트와 직장생활을 통해 실무를 배웠고 배달라이더, 배달음식점 운영 등 직장인, 플랫폼 노동자, 자영업자의 현실을 몸으로 겪으며 살아왔다.

지금은 황정아 국회의원실 비서관으로 유성구을 전역을 뛰어다니며 아파트 단지, 상가, 골목 곳곳에서 주민들을 만났다.

그 현장에서 들은 이야기는 늘 같았다. 주차 문제, 생활 인프라 부족,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지 못하는 현실까지.

이건 단순한 민원이 아니라 반복되는 구조적인 문제였다. 또한 황정아 의원과 함께 기업과 연구기관 현장을 다니며 지역 경제의 현실도 직접 확인했다. 기업은 인재를 구하기 어렵고, 청년은 떠나고, 좋은 일자리는 부족한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었다. 그 과정에서 분명하게 깨달았다.

문제를 알면서도 해결되지 않는 구조가 문제였다. 현장의 목소리는 충분히 쌓여 있지만 정책과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저는 결심했다. 이 문제를 지켜보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해결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저는 거창한 정치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주민의 일상이 바뀌는 정치를 하겠다. 주차, 안전, 생활 불편, 그리고 자영업자와 청년, 지역 기업까지 작지만 확실하게,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들겠다.

유성구는 청년이 많은 도시다. 하지만 아직 청년이 머물기에는 부족하다. 저는 청년의 입장에서 주거, 일자리, 생활 문제를 직접 바꾸겠다. 유성의 변화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하겠다.

○나만의 장점= 저는 현장을 ‘경험한’ 사람이 아니라, 그 안에서 ‘살아온’ 사람이다. 어린 시절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10년 넘게 일하며 배달라이더, 자영업, 직장생활을 거치며 서민의 삶을 몸으로 겪었다.

이후 황정아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일하며 지역 현안과 정책을 가장 가까이에서 배우고 해결해왔다. 현장과 정책을 모두 이해하고, 실행으로 연결할 수 있는 점이 저의 가장 큰 강점이다.

○대표 공약 =△도심속 '맨발 걷기길' 조성 △묵마을 진입도로 개설 △구룡소류지 생태휴식공간 조성

○유권자에게= 고(故) 이해찬 총리께서 강조하신 ‘성실·절실·진실’을 가슴에 새기고, 일하는 정치로 보답하겠다. 저는 거창한 약속보다, 주민의 일상이 실제로 바뀌는 변화를 만들겠다.

작은 문제라도 끝까지 해결하는 ‘일하는 구의원’이 되겠다. 황정아 의원과 함께 더 젊고 더 힘있는 유성을 만들겠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프로필

-정당(나이)= 더불어민주당(32)

-지역구(행정동)= 유성구 라선거구(전민동·구즉동·관평동)

-학력= 지족고등학교 졸업, 우송대학교 금융·세무경영학과 졸업

-주요 경력 3가지= 현 황정아 국회의원 비서관, 더불어민주당 유성구을지역위원회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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