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구의원] 김사랑 대전 유성구의원 후보
[우리 동네 구의원] 김사랑 대전 유성구의원 후보
  • 김용우 기자
  • 승인 2026.04.28 1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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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유성구 나선거구

○출마의 변= 익숙함, 뻔함, 무기력함. 약 20여 년간을 장대동에 거주하다 몇해 전부터 가끔식 머릿속에 들던 의문들이었다.

처리돼야 할 동네의 변화들이 다음해, 또 다음해로 미뤄지는걸 보며 머리속 의문들이 분노로 바뀌어 갔다.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이 될 즈음, 방치됐던 유성복합터미널의 완공을 지켜보며 결심을 하게 됐다.

선택의 차이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흔히 우스갯소리로 이야기 하는 '답답하면 직접 뛰던가' 였다. 

바꾸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바뀔 수 있다라는 것을 지켜봤다. 우리 동네, 답보된 유성의 변화에 답답함을 느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유성 변화의 초석이 되고 싶다. 

○나만의 장점= 저의 장점은 통장활동과 주민자치회 활동을 통해 얻은 예리한 문제점 파악 능력이다. 또 빠르게 치고나가는 실행력과 열린 소통의 자세, 씩씩함과 자신감까지 갖췄다.

빠르게 문제를 파악하고 의견수렴을 통한 분석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며 실천함을 모토로 지금까지 살아왔다. 이는 어떠한 상황과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는 원동력이자 큰 장점이다. 또한 지역 내 JC, 봉사단체, 동호회 활동 등 다양한 로컬네트워크 활동으로 보다 광범위한 의견수렴이 가능하다. 

○대표 공약 3가지= △아이키우기 좋은 맘(mom)편한 지원 추진 △대학가~유성온천까지 세대를 잇는 문화스트릿 구축 추진 △생활밀착형 활동을 통한 민원해결 소통창구 역할 수행

○유권자에게= 통장활동과 주민자치회 활동을 거치며 결국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반복되는 익숙함에 일 해야 할 사람들의 무기력함을 옆에서 목격했다.

올해 처리가 안 되면 '내년에 되겠지' 하는 안일함은 이제 유성에서 더는 없어져야 할 부분이다. 때론 누군가에게 욕먹는 경우도 있겠지만 개의치 않겠다. 오로지 유성과 동네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저 개인의 유불리따위는 생각치 않겠다.

후손들이 더욱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유성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 유성을 사랑으로 채워넣을 에너지는 충전 완료 상태다. 기회가 된다면 사랑의 에너지가 방전될 때까지 뛰고 또 뛰겠다. 이번에는 상황을 보지마시고 사람을 봐주셨으면 좋겠다. 결과로 증명하겠다.

○프로필 

-정당(나이)= 국민의힘(39)

-지역구(행정동)= 유성구 나선거구(온천1·2동·노은1동)

-학력= 건양대학교 졸업, 한밭대 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과 수료

-주요 경력 3가지= 전 온천1동주민자치위원, 전 온천2동 10통 통장, 현 국민의힘 유성갑당원협의회 여성정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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