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심 잡기 전, 마음부터"… 영평사 화장실 청소 자처한 원성수 후보 운동원들
"표심 잡기 전, 마음부터"… 영평사 화장실 청소 자처한 원성수 후보 운동원들
  • 최형순 기자
  • 승인 2026.05.24 22:23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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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2026-05-25 17:09:55
제가 듣기로는 영평사의 화장실은 깨끗하게 평소에도 관리가 된다고 알고 있는데 화장닐 악취와 쓰레기는 무슨 말입니까?

부처님 오신날 큰 사찰에서 화장실을 기사 내용과 같이 정말 이렇게 지저분하게 관리가 되나요?

대표이사 2026-05-25 15:31:34
화장실 청소를 하려면 후보님과 함께 하셔야 좋았을텐데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본인이 다니는 회사 대표이사 집에 갔는데 대표이사가 화장실 청소를 해야 되는데 이렇게 말하면 상황에 따라 직원이 안 하겠습니까? 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리고 청소하는 것을 두고 보고 있는 것 보다는 함께 하셨으면 그나마 더 좋았을텐데요!!

모든 리더는 자신이 모범을 보이고 먼저 실천할 때 주변에서 호응이 있을 것입니다.

기사내용에 양평사 화장실에 쓰레기와 악취가 심하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사찰의 화장실은 대부분 깨끗하게 관리되던데요!!! 특히 요즘은요.

정말 너무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거는좀 2026-05-25 14:51:21
후보 운동원들 하루 종일 선거운동하면 팔다리가 얼마나 아픈데 청소까지 하면 너무 고된 하루가 아닐까요?
운동원들에게도 많은 배려 부탁드리며 고생하십시오.

오뜨 2026-05-25 09:21:56
진정한 선거유세란 이런거죠~.. 자신을 소리 크게 알리는 것보다 이런 진심어린 봉사와 시민들을 위한 마음이 필요하다고 봐요. 원성수 후보님 참으로 좋으신 분이네요 응원합니다!!

교육자 2026-05-25 05:18:53
원성수 후보님과 서포터즈분들의 모습이 어쩜 그리 같은 모습일까요~~ 함께 낮은곳에서 겸손하게 헌신하는 후보님의 모습도 그려지고 서포터즈분들의 모습에 많은 분들이 감동하셨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