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수 천안시장, 2026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받아
장기수 천안시장, 2026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받아
  • 유규상 기자
  • 승인 2026.08.18 2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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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상소집으로 시작으로 4일간 진행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천안시는 18일 전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2026년 을지연습’에 돌입했다.

18일 천안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회’에서 장기수 천안시장이 상황실장으로부터 훈련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을지연습 훈련기간에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전시체제 전환 절차와 부서별 임무 수행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상황별 조치상황에 대한 최초 상황을 보고 받았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전시 초등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을지연습은 평시이지만 전시를 가정하여  국가방위태세를 점검하는 훈련이므로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확고한 비상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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