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돌핀 14기 대전팀 함께 참여
‘NH올원뱅크’ 안내 및 체험형 이벤트 제공
‘NH올원뱅크’ 안내 및 체험형 이벤트 제공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NH농협은행 대전본부(본부장 황진선)가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충남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대학생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체험형 금융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층이 금융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 소통을 통해 금융서비스에 대한 이해도와 디지털 금융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부스에는 NH농협은행 대학생 봉사단인 ‘N돌핀 14기’ 대전팀이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끈다. N돌핀 단원들은 대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농협은행의 역할과 주요 금융서비스를 소개하는 한편, 대표 금융 플랫폼인 ‘NH올원뱅크’의 주요 기능과 디지털 금융서비스 이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축제 현장 특성을 반영해 대학생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11.11초(올원초) 맞추기’ 게임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대학생들이 금융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디지털 금융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층과의 현장 소통을 확대하고, 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청년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대학생 금융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N돌핀 봉사단을 선발, 전국 단위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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