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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춘희 대전시 정무 부시장, 대전 둔산 세우리병원 입원권선택 시장에 이어 박병석 의원, 구청장, 지인들 병문안 행렬 봇물
  • 김거수 기자
  • 승인 2016.05.2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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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권선택 대전시장에 의해 발탁된  대전시 최초 여성 정무부시장으로 맹활약했던 백춘희 부시장이 그동안 미뤄왔던 무릎 수술을 받기위해 세우리 병원에 긴급 입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백 부시장은 권 시장에게 최근 정무부시장 사퇴 의사를 밝힌 후 지난 14일 대전 둔산동 세우리 병원(원장 정호) 537호에 입원한 사실이 본지에 의해 확인됐다.
   
▲ 백춘희 대전시 정무 부시장,둔산 세우리병원 입원(좌-박유진 대전시 기회조정실 시정전략담당.이성옥(주) 나무와 숲 대표
백 부시장은 취임 이후 시정을 위해 하루도 쉬지 않고 강행군 하면서 무릎 관절 지병이 악화돼 수술에 앞서 정밀검사를 받기위해 임원실에서 수술 대기중에 있다.

백 부시장의 입원 사실이 지역 관가에 알려지면서 병문안을 위해 지난18일 권 시장에 이어  20일 오후 국회의장에 도전하고 있는 5선의 박병석 의원과 지역 구청장 등 많은 지역인사들이 위문 행렬이 끝이지 않고 있다.

한편 권 시장은 후임 정무부시장에 대한 임명을 미루고 있지만 백 부시장은 사퇴의사를 밝힌 이후에도  시정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휠체어를 끌고 출근하는 등 마지막까지 시정에 대한 강한 애정을 발휘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거수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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