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민 의원 “지역공동체 버팀목 역할 감사... 민·관 협업 지원에 최선 다할 것”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종민 의원(세종시갑)이 16일 세종시 장군면 늘품센터에서 열린 ‘세종시 장군면 새마을협의회 복지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행사는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역 봉사와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서 온 장군면 새마을협의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종민 의원을 비롯해 이수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 장군면장, 새마을협의회·부녀회·생활개선회 등 지역 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후원금을 전달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그동안 장군면과 인연을 맺고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가스 안전밸브 무상 점검 및 교체’ 등 실질적인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공사는 올해도 세종시 내 지역 단체와 협업하여 ▲동절기 홀몸 노인 및 저소득 가정 지원 ▲노인시설 대상 가스시설 안전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행사에 참석한 김종민 의원은 축사를 통해 “세종시 장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며 주민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김 의원은 “사람 간의 따뜻한 관계를 바탕으로 한 연결과 협업이야말로 사회공헌활동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가스안전공사와 장군면이 맺어온 소중한 인연이 앞으로도 지속되어 지역사회와 주민을 잇는 나눔의 중심축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국회 산자중기위 위원으로서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협업 모델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