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운남 다함께돌봄센터 이전, 고운뜰공원 게이트볼장 등 주민 편의 증진
- “지난 4년의 약속, 실천으로 증명... 2026년에도 멈추지 않고 정진할 것”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이현정 세종특별자치시의원(더불어민주당, 고운동)이 17일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일상이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제대로’ 일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신년 의정 방향을 밝혔다.
이 의원은 제4대 세종시의회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하며, 거창한 구호보다는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현장 중심 의정’에 집중해 왔다.
이현정 의원은 그동안 삭감 위기에 처했던 학교급식 지원비를 복구해 교육 환경 안정화에 기여했으며, 다함께돌봄센터 이전을 통해 학부모와 아동의 편의를 개선하는 등 굵직한 민생 현안을 해결해 왔다.
도시 안전과 행정 혁신에 대한 의지도 확고하다. 이 의원은 ▲로컬푸드 안전성 강화를 위한 전담팀 신설 ▲야간 횡단보도 조명 설치 조례 제정 등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구축을 지속 추진할계획이다.
또한 ‘지역사 검증체계 구축’ 등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행정 시스템을 마련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이현정 의원은“지난 4년은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고 회상하며, “2026년 새해에도 멈추지 않고 더 살기 좋은 고운동과 세종시를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제대로 일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발로 뛴 결과 고운동의 교통, 복지, 안전 지도를 새롭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현정 의원은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1003번 광역버스 도입을 이끌어냈으며, ▲201번 버스 노선 변경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였다.
또한, 상습 정체 구간인 ▲다정동 접경 사거리(가락마을 2단지 부근) 우회전 가변차로 확보를 통해 출퇴근길 교통 흐름을 크게 개선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복지와 여가 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았다. 협소했던 시설을 개선한 ▲고운남 다함께돌봄센터 지상 확장 이전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했으며, ▲고운뜰공원 내 게이트볼장 건립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실개천 산책로 보수를 통해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쾌적하게 정비했다.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이 의원은 ▲투광기 및 CCTV 추가 설치를 주도하여 야간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등 범죄 예방과 시민 안심 귀가 길 조성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행정에 온전히 담아내는 ‘제대로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 의원은 현재 후반기 교육안전위원회 및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교육 환경 개선과 의회 윤리 강화를 위해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