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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총선 (雨)날씨 수해자?오늘 날씨 개혁성향 不利,보수세력 有利 분석
  • 김거수 기자
  • 승인 2008.04.0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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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대전 충남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투표률이 50%이하로 낮아지면서 각당의 후보자들의 유권들의 표심분석에 들어가면서 자신에게 유리한 환경을 만들기위해 묘수찾기에 들어갔다.
   
▲ 대전지역 총선후보


대전 충남에 출마하는 후보보자들은 9일 현재 비가 내리면서 젊은 유권자층들이 투표에 불참하고 상대적으로 중장년층이 투표률이 높아지자 후보자들이 성향파악을 하는 등 조직력을 총 가동하고 있다.

선거 당일 비가 내리면서 민주당측에선 개혁적인 성향의 유권자층으로 분류하고 있는 젊은 20-30대가 투표를 불참하는 등 기권 사태 양상을 보여 자신의 득표력에 악영향을 주지않을까 긴장하는 분위기다.

대전 동구지역에서 비가오면 진보성향의 지지계층을 많이 갖고 있는 민주당 선병렬 후보측이 피해가 예상되고 있어 선 후보측은 자신의 조직을 총동원하며 젊은층들에게 투표를 독려하면서 부산하게 움직이고 있다.

한나라당 윤석만 후보측과 임영호 후보측은 투표 당일 날씨가 비가오면서 자신들에게 유리하다고 분석하며 득표률 끌어올리기에 당력을 모으고 있다.

동구 국회의원 당선 안정권은 3만8천표가 확실시 된다.

대전 중구는 강창희 후보,권선택 후보간의 경합지역으로 전국적인 관심지역이며 4만표를 득표하는 후보가 당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중구는 과거 노령 인구 유권자가 70 %정도였지만 이번 총선에선 도시 재개발로 아파트 단지가 형성된 문화동,용두동,목동,산성동지역에 젊은 인구가 많이 거주하고 있어 총선후보들의 최대 승부처라고 볼 수 있다. 또 누가 이들 지역에서 최다 득표하는냐가 당락을 좌우 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성지역은 자유선진당 이상민 후보가 강세인 노은동,지족동의 투표률이 당락을 좌우한다.또 신성동,전민동에서 누가 많이 득표할 것인지도 관전포인트라고 볼 수 있으며 타당후보들은 노은동 투표률과 투표계층에 대한 분석에 조직력을 총동원하는 형국이다.

유성은 국회의원에 당선 안정권은 3만표가 확실하다는 관측이다.

대덕구는 개혁성향의 지지표가 많은 민주당 김원웅 후보의 텃밭인 법동 주공아파트와 송촌동 선비마을단지 오정동 양지마을의 투표률이 낮으면 상대적으로 한나라당 이창섭,자유선진당 김창수 후보에게 유리하게 나타날 수 있다.

대덕구는 국회의원에 당선 안정권은 3만천표가 확실시 된다.

이밖에 서구갑은 당선권 안정권이 3만8천표가 확실시 된다. 서구을 지역은 4만표가 1-2위 격차가 1만표 정도 차이가 날 것으로 관측된다.

금일 오후9시 면 대전 충남지역에서 출마한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최후의 승자의 윤곽이 드러나지만 그동안 최선을 다해준 총선 출마자들에게 수고 하셨습니다라고 전해주고 싶다.

김거수 기자  kgs@cc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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