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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여론조사] 설동호 교육감 '선두'대전시교육감 후보 적합도 조사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8.02.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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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는 오는 6월 13일 치러질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굿모닝충청, 대전뉴스, 시티저널 등 4개 인터넷 언론매체와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리얼미터에 의뢰해 대전시교육감 후보들에 대한 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왼쪽부터 설동호, 승광은, 성광진, 최한성

대전시교육감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설동호 교육감이 27.3%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승광은 후보는 7.9%, 성광진 후보 6.8%, 최한성 후보 3.7%를 각각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서 기타 후보는 10.0%, 적합 후보 없음 15.9%, 잘 모름 28.4%로 집계됐다.

대전시교육감 후보 적합도 조사

대전 5개구 지역별 적합도 조사에서 설 교육감은 중구 22.2%, 서구 31.7%, 유성구 25.3%, 동구 21.7%, 대덕구 18.6%를 각각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대전시 거주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여론조사기관 (주)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했다.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방식으로 무선 50% 가상(안심)번호 프레임, 유선 50% 무작위 생성 전화번호를 통한 임의걸기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다. 응답률은 4.8%로 총 2만 1095명 중 1,008명 응답했다.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2018년 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성, 연령, 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림가중]

김윤아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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