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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대전 발전 견인할 것”대전시장 예비후보 등록...출마선언은 23일 옛 충남도청서
  • 김용우 기자
  • 승인 2018.03.1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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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전 청와대 행정관이 13일 오전 대전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선다.

박영순 전 청와대 행정관이 13일 오전 예비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있다.

박 전 행정관은 이날 둔산동 대전선거관리위원회에서 6월 지방선거 대전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오는 23일 옛 충남도청 현관 앞마당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로부터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하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대전시의 발전을 견인하는 힘 있는 여당 시장으로 선택받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대전시를 청와대, 중앙정부와 한 라인을 연결하고 대한민국의 중핵도시로 건설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또 그는 “대전시의 낙후된 원도심을 발전, 개발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자 선거사무소를 중구 대림가구타워 13층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박 전 행정관의 첫 행보는 중앙시장 상인들과 함께 급식봉사를 하면서 여러 가지 민원, 애환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박 전 행정관의 구체적인 대전시 공약은 공식 출마회견에서 제시할 전망이다.

김용우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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