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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 13일 마지막 회의 개최세종시 행정수도 개헌헌법 명문화 촉구 결의안 채택 등 다양한 활동 전개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03.1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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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정준이)는 13일(화),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추진 결과에 대해 논의했다.

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정준이 위원장, 이충열 부위원장을 비롯한 김복렬, 김원식, 박영송, 서금택, 윤형권, 이충열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어 활동 해왔다.

이날 회의는 이충열 부위원장이 특위 활동결과를 보고하였고, 활동결과 보고서를 원안으로 채택했다.

특별위원회는 지난해 9월부터 6개월 동안 활동을 해왔고, 자체회의(4회) 및 홍보활동(7회)과 더불어 행정수도 개헌을 염원하는 세종시민 결의대회 등 시집행부 및 시민단체와 공조활동(8회)과 시집행부․시민단체 연석회의 활동(3회), 세종시 행정수도 개헌헌법 명문화 촉구 결의안 채택 등 총 27회로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들 기념사진

회의를 마치면서 정준이 위원장은,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의 공식적인 활동은 마무리하지만, 저를 비롯한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이라는 시민들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활동결과보고서를 이번 제48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보고함으로써 활동이 종료된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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