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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대 "박범계 의원과 대전발전 이루겠다"14일 개소식 열고 세 확인...박정현 빈자리 서구4 선거구 출마
  • 김용우 기자
  • 승인 2018.04.1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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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윤용대 대전시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세를 확인했다.

윤용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의원 예비후보

윤 예비후보는 대덕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박정현 전 대전시의원의 지역구인 제4선거구(갈마, 용문, 탄방)에 둥지를 틀고 출마 채비를 마쳤다.  

윤 후보는 “촛불 정신으로 만들어진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지방분권, 지방자치 성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박범계 국회의원과 함께 대전발전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 동행하며 행복한 대전시를 만들고 싶고, 말보다는 행동으로 지금까지처럼 늘 현장에서 변함 없이 시민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박범계 의원을 비롯해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윤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갈마동 구서구청부지 복합커뮤니티시설 추진 △갈마1동 전선 지중화사업 지속추진 △서구노인복지관 증축 △탄방동 주공아파트 재건출 조속 추진 △용문동 주민자치센터 이전 조속 추진 △용문종합복지관 옥상 방수공사 등을 제시했다.

이날 개소식엔 박범계 국회의원과 박세용 서구노인지회장, 이용부 서구문화원장(직무대행), 김종천, 전문학 대전시의원, 허태정 시장 예비후보, 전병용, 김종길 중구청장 예비후보, 박정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같은 지역 구의원 예비후보인 정능호, 서다운 등 예비후보들과 당원,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

윤용대 예비후보는 서구의원 3선을 지냈으며 이후 박범계 의원실 본부장으로 활동 했다.

김용우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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