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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 ‘정의로운 대덕구’ 주민협의체 정비 나서지역. 연령. 직업. 성별. 전문가 등 주민주도형 협의체 구성
  • 김용우 기자
  • 승인 2018.04.1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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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형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가 제1차 정책 공약으로 ‘정의로운 대덕구’를 위한 주민협의체 정비에 나섰다.

이세형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16일 이 예비후보는 “대덕구는 존중과 협치가 사라지고 편향되고 일방적인 흑백 논리로 갈등이 현실화되면서 지역발전 발목을 잡고 있다”며 “‘평등하고, 공정하며, 정의로운 대덕구’ 건설과 대덕구 발전을 위해서는 가장 먼저 대덕구민의 통합과 화합이 가장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주민 통합과 화합 방안을 찾기 위한 방법으로 ‘주민이 주인 되는 주민협의체 구성’안을 내놨다.

또한, ‘우리가 대덕구 주민입니다’(가칭)라는 주민협의체는 지역, 세대, 직업, 전문가, 성별, 각계 전문가 등 100인으로 구성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것은 물론 누구나 토론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주민협의체는 관주도형에서 주민주도형으로 참여부터 구성.운영까지 주민스스로 결정하게 된다.

주민협의체는 대덕구 현안 문제는 물론 각계각층의 의견을 공론화 시켜 토론을 통해 대덕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다양한 의견을 하나로 모아가는 과정에서 ‘갈등을 화합’으로 ‘틀림이 다름’으로 인정받는 ‘정의로운 대덕구’ 정신을 확산하는데 주력하게 된다.

이 예비후보는 “다름이 틀림으로 외면당하지 않고 존중받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덕구가 돼야 한다”며 “대덕구민 모두의 손을 잡고 통합과 화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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