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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후보,뉴 아이콘 “디즈니랜드” 유치 국제도시 발전100만 천안! 행복시대 천안! 디즈니랜드유치 및 원도심 활성화 대책 발표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05.16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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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만 천안의 뉴 아이콘 “디즈니랜드” 유치하여 국제도시 발전

◯ 『도시재생법』 개정으로 구도심 문제 해결

◯ “천안역사”를 만들어 동서균형발전에 기여

◯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속추진 및 신규발굴

바른미래당 이정원 천안갑 국회의원 후보는 15일 경제분야 및 동서균형발전 대책 정책공약 발표에서 “디즈니랜드”유치를 포함하여 “100만 천안, 행복도시 선언”이라는 목표 하에 네 가지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바른미래당 이정원 천안갑 국회의원 후보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첫째는, “디즈니랜드를 유치하여 국제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정체되어 있는 천안의 지역경제! 100만 천안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디즈니랜드 같은 테마파크 산업은 4차산업시대 21세기형 첨단문화산업으로 불리고 있다면서 단순히 놀고, 즐기고, 먹는 관광산업을 뛰어넘어 고부가가치 산업인 마이스(MICE)인프라를 포함, 기존 테마파크와는 차별화된 아이콘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하여 사업영역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규제를 완화하는 등 제도적으로 보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통하여 천안의 장기적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기업과 지역의 이미지 향상하며, 지역주민의 고용창출과 부가가치를 극대화하여 지역경제 성장의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도시재생법을 개정하여 지역의 공동체로서 기능을 회복시키겠다”고 밝혔다.

“도시개발법 개정안은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성에 핵심을 두며, 낙후되어 있는 구도심의 기능을 회복하고 기존 신도시와 연계하여 개발할 수 있도록 기존 도시재생법을 개정하여 천안 구도심 개발이 더욱 촉진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도시재생사업 추진시 발생하는 도로, 공원 등의 설치비용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부담하여 도시재생사업으로 발생하는 주민의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와 주민이 함께 추진하되 주민의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하여 융복합적인 선택적 패키지로 지원가능하도록 하여 생활밀착형 콘텐츠를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로, “천안역사를 조기착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이루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천안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천안역사를 반드시 성공시켜 동서균형발전에 이바지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작년 말 일부 설계비가 반영 되었지만 이것만으로는 턱 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천안역사 신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9번째로 이용객이 많은 역사이며, 65만 천안시민의 얼굴인 천안역사가 16년째 임시역사를 사용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를 지속추진 및 신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주민중심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모델를 창출을 위해 뉴딜사업 선도지역 지정 신청한 '천안역세권'과 '남산지구' 2곳에 대해 주민들이 사업의 주체가 되어 지역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동네살리기, 주거지지원형, 일반근린형, 중심시가지형, 경제기반형등 위치와 규모 그리고 지역 특성에 맞게 도시재생 뉴딜선도사업을 적극 발굴하며 경제기능을 도입하고 고용기반을 창출하는 등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도시재생 성공모델을 지속적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또한 "2020년 완공 예정인 동남구 청사부지 개발사업 등과 연계하여 천안 구도심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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