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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영 천안시장 후보, 첨단 스마트 농업 팔 걷고 나선다농촌 마중버스·마중택시 운영 등 편안히 일하는 농촌 복지 강화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05.17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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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영 천안시장 후보는 자생력을 갖춘 첨단 스마트 농업을 선도할 풍요로운 농촌 건설을 위한 공약을 16일 발표했다.

구본영 천안시장 예비후보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이를 위해 구 후보는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스마트팜 센터를 설치하고 △스마트팜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 지원 △농업과 IT, BT등 융복합산업 지원 △4차산업 농업 전문가 육성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 첨단 스마트 농법을 전략산업으로 집중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구 후보는 "경쟁력 있는 농촌과 미래 농업인재 육성을 위해 자생력 있는 농식품 6차 산업의 산업화 기반을 조성하고 천안형 6차 식품개발 및 농촌테마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농축산물의 생산 가공 판매의 전 과정에 ICT기술을 접목하도록 지원하고, △지역 특산물인 배 포도의 해외수출 확대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 △농산물 예약 직거래 활성화 △원예 특작분야 경쟁력 제고 △호두과자 명품화 사업 △친환경농업육성 △학교급식센터 확대 운영 등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구 후보는 △안전 안심 농산물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친환경 인증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선거사무소 개소식

구 후보는 효율적인 생산환경 증대를 위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 강화 △RPC 들녘경영체 지원을 통한 고품질 벼 계약재배 확대 △APC출하물량 우선 취급, 통합마케팅 조직 활성화 지원 △농산물 종합 가공센터 확대 등을 공약했다.

특히 "농촌의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마중택시와 마중버스 운영 확대 운영하고 영농도우미를 지원, 고령 농업인을 위한 사회경제적 활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 "12개 지역 농협과 연계해 농기계 대여 은행제 확대하고 농기계 임대사업 보관 창고를 확충하겠다"고 약속했다.

구 후보는 "동물 복지형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동물사육 위생과 생육에 최적화된 축사 여건을 개량하고 △축사 사육제한거리를 적정하게 조정해 현실적 규제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농업인의 고소득을 위해 돈 되는 농업 특화작물을 육성해 재배단지를 확대 조성하고 새로운 농업 부가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도시농업 육성을 위해 도시 유휴공간을 활용한 텃밭 임대를 활성화하고 △귀농귀촌 영농학교 운영 △도시농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 후보는 "천안 농업의 경쟁력과 농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 쓰겠다"며 "무엇 보다 특화된 천안의 미래 스마트 농업을 위한 6차 산업의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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