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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후보 선대위 출범...“파란 깃발 드높일 것”17일 공식 출범, 대전 지방선거 후보 총 출동...필승 결의
  • 김용우 기자
  • 승인 2018.05.1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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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17일 공식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6·1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허태정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대위 출범식

출범식에는 황인호·박용갑·장종태·정용래·박정현 등 5개 구청장 후보, 대전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총 출동해 성황을 이뤘다.

허 후보는 이날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박범계 대전시당위원장, 총괄선대위원장에 조승래 국회의원, 박영순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각각 선임했다.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는 강래구(동구)·송행수(중구)·박종래(대덕구) 지역위원장, 백춘희·이종기·김인홍 전 대전시 정무부시장, 김윤석 전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곽영교 전 대전시의회 의장,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 한병기 대전시 지체장애인협회 고문, 제대식 전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장, 김갑중 전 대전시명예시장, 손규성 전 대전시장 일자리특보, 전득배 대전시티즌 대표이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허태정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대위 출범식

허 후보는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중심인 대전에 자랑스러운 민주당의 파란 깃발을 드높이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대한민국은 새로운 물결로 나가고 있다. 대전은 제가 바꿔 나가겠다. 이제 과거와 결별하고 대전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100년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그는 "우리의 뜨거운 열정과 땀방울로 흠뻑 적셔서 승리로 나아가야 한다. 명예시민의 승리로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허태정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대위 출범식

한편 선거대책본부장은 경선캠프 경선대책위원장으로 활동했던 김종남·정상수·전문학 위원장 3인과 박영순 전 행정관 캠프에서 활동했던 서영완 전 대전시 정무비서가 합류해 4인체제로 가동된다.

실무단은 총무본부와 정책본부, 전략기획본부, 조직본부로 구성했고, 조직본부 아래로는 35개 위원회와 28개 특별위원회가 활동하게 된다.

김용우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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