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세종교육감 '현직 1위'
대전·충남·세종교육감 '현직 1위'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8.06.1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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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시 30분 기준 설동호 vs 성광진 경합

대전.충남.세종교육감에 현직 후보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왼쪽부터 설동호, 김지철, 최교진 후보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의 중간 개표 결과(오후 11시 30분 기준)에 따르면 대전을 제외한 충남, 세종지역에서 현직 후보인 김지철, 최교진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됐다.

대전은 설동호 후보가 10만 9531표(52.3%)를 얻어 성광진 후보(9만9800표, 47.7%)와 각축을 벌이고 있다.

충남은 김지철 후보가 15만8172표(45.8%)를 얻어 명노희 후보(1만2125표, 29.6%)를 16.5%p 앞서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최교진 후보가 2만7656표(50.9%)로 1만6479표인 최태호 후보(30.3%)를 20.6%p로 당선을 확실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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