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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청렴한 청년이 세상을 바꾼다’제4회 빛가람 청렴문화제에서 지역대학생 대상 청렴멘토링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07.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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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제4회 빛가람 청렴문화제'의 일환으로 지난 12일, aT 본사에서 광주‧전남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청렴멘토링’행사를 개최했다.

aT 청렴 멘토와 대화를 나누는 지역 대학생

‘청렴’을 주제로 지역대학생 60여명을 초청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청렴한 청년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의 청렴 토크쇼와 광주전남지역 소재 13개 공공기관 직원들이 멘토로 취업정보와 입사경험담을 공유하는 취업멘토링 순서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 행사의 주관을 맡은 aT는 국민권익위원회가 평가하는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2015~2017년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공공부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김명곤 aT 상임감사는 “이번 청렴멘토링 행사를 통해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 나갈 대학생들에게 청렴 한국으로 나아가는 우리 사회의 변화를 소개하고, 청렴한 청년 개개인의 참여와 노력으로 이 변화의 흐름을 확산시켜 나갈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었다”며, “앞으로도 aT는 공공부문 청렴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T 청렴멘토링’ 참가자 단체사진

한편, 빛가람 청렴문화제는 전라남도 등 지자체, 광주전남지역 공공기관 및 시민단체 등 25개 기관으로 구성된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가 주최하는 행사이다.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한 주간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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