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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軍문화축제 ‘전국드론대회 및 코딩체험’ 대성황4차 산업 핵심으로 부상한 드론, 전국 동호인들 관심 속 각광
  • 조홍기 기자
  • 승인 2018.10.0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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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018‘계룡軍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제2회 ‘계룡시 전국드론대회 및 코딩체험’을 6일부터 7일까지 계룡중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하고 있다.

드론대회 모습

시가 주관하고 (사)대한청소년스포츠클럽연맹 계룡본부가 주최하는 개막행사에는 최홍묵 계룡시장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 시의회의원, 시민관람객 및 출전선수 부모와 친지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드론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

드론은 4차 산업의 핵심이며 국가 신성장 동력 산업을 선도하고,우리 모두의 미래로서 성공을 위한 중요한 산업분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시는 단순한 취미와 레저로만 여겨왔던 드론이 실생활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활용 산업으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소프트 파워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드론코딩 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기본과 기초가 튼튼한 드론분야에 내실을 기하고자 대회를 개최했다.

계룡軍문화축제‘전국드론대회 모습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등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는데 경기 첫날인 6일에는 연맹의 경기규정과 진행절차 및 통제방침 설명, 경기장 안전 검검과 경기 진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코스숙지 비행 후 경기를 진행했고, 분야별·개인별 성적에 따라 금상, 은상, 동상 등 상장과 푸짐한 상품이 수여된다.

또한 경기일정 외 시간에는 참여한 시민과 관람객들의 일반드론 체험비행과 드론 시뮬레이터 비행체험, 드론코딩 비행체험도 진행하고 있다.

태풍 제25호 ‘콩레이’의 강한 바람과 강한 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총 117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드론에 대한 남다른 사랑으로 대회에 임하는 열정를 보였다.

한편 軍문화엑스포지원단은 ‘계룡軍문화축제’는 금암동 특설무대를 중심으로 계룡대 활주로와 엄사 원형광장 등 시 일원에서 軍문화 콘텐츠를 풍성하게 준비해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이달 9일까지 국민들에게 다채롭게 선보인다.

조홍기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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