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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자원순환행정평가 ‘최우수’지난해 우수기관 선정 이어 2년 연속 선정, 7천만원 특별교부금 받아
  • 김남숙 기자
  • 승인 2018.12.0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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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시에서 실시한 2018년도 자치구 자원순환행정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7천만원을 받을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대전중구청사

자원순환행정 평가는 자치구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자원순환을 촉진하고 우수한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로 실시된다. 서면평가 항목은 청소와 재활용분야로 중구는 청소행정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청소년 자원봉사를 활용한 중심거리 청소 ▲사용가능한 소파나 탁자 등 대형폐기물을 필요한 가정과 경로당 전달 등의 사례를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구는 지난해 자원순환평가 우수기관선정에 이어 올해에는 최우수기관 선정의 기쁨을 안게 됐다. 7천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내년에 사용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것은 자치구 사업 중 중요한 사업 중 하나라고 생각해 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현장행정을 펼친 결과라고 생각해 기쁘고, 앞으로도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남숙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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