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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사랑산악회, 새해 대전 현충원 참배후 첫 산행김석규 오존텍 대표 차기 회장 선임, 2년 임기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01.1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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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사랑산악회(회장 공두식/세기에어시스템 대표)은 12일 회원 50여명과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회장 박찬구/(주)위월드 대표) 사무국 직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헌화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했다.

공두식 회장과 신신자 대표 참배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공두식 회장과 신신자 장충동 왕족발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은 분향 후 대전현충원 보훈 둘레길을 박두진 산악대장(글로벌금융유통 대표)의 안내로 ‘제98차 정기산행‘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2019년 새해에도 산·학·연·관이 뜻을 같이하고 아름답고 멋있는 대덕사랑산악회가 더 행복해지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차기 회장으로 김석규 오존텍 대표가 선임돼 2년동안 대덕사랑산악회를 이끌어 간다. 수질정화, 탈취, 살균에 사용되는 오존에 관한 19년 동안의 연구와 개발로 우리나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소형 오존발생기, 오존농도 측정기, 산업용 오존발생기, 실험실용 오존발생기 등을 주력으로 제작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공두식 회장은 2년동안 대덕사랑산악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면서 냉풍기(기화식 냉방장치)분야의 독자적인 기술기반을 확보하여 중국, 몽골 등 세계각국에 제품 수출은 물론 기술 및 품질 수준에서 냉풍기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헌화하기 위해 도열한 공두식  회장과 신신자 대표 등 회원들

이날 점심을 후원한 신신자 대표는 "정통 우리나라 먹거리를 세계의 기호 식품으로 확대하기 위하여 장충동왕족발은 중국으로 진출하였으며 향후세계시장에서 사랑 받는 국민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참석한 회원들의 새해 각오와 덕담으로는 도전정신, 자신감, 에너지를 가지고 한해를 보내고, 산악회에서 없어서는 안될 일꾼, 매달 참석, 오늘 호국영령의 기를 받아서 모두 번창 하시기를 기원, 목표 달성, 지필 등을 다짐했다.

이날 신년모임에는 김석규 오존텍 대표외 이인기 팀장, 강계원 대과협 전문위원, 곽상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지형 변리사, 곽상수 한국생명연구원 박사, 김종신 고용노동부 과장, 나원택 삼성생명 팀장, 노태승 중앙노동위원회 행정사무관, 류영재 유한플라텍(주) 대표,

박경호 진핸즈 이사, 박두진 글로벌금융유통 대표, 박석하 스마트제어계측 이사, 박상우 네오텍소프트 대표, 박종필 대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이창구) 전략경영실 실장외 권기환·박실·송건업·한정수 책임, 신미정 A+ 에셋 부장, 신신자 장충동왕족발 대표, 신종민 신안환경연구소 대표 외 황명헌 대리, 신현복 한국산업인력공단 교수, 변영미 영진식품 대표, 변영주 대성정보통신 이사,

안경찬 기술보증기금 기술융합센터 부지점장, 오경옥 기림특허법률사무소 부장, 오재완 주식회사 썸타지 대표, 윤성중 건국대학교 교수, 이동국 (주)투타기술 대표, 이동일 산업포털 중붖사 대전소장, 이동호 가온문구센타 대표, 이만섭 KAIST 명예교수외 박귀순, 이진선 (주)에스엔비 상임고문, 이정태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취업팀장, 이형순 DMS 컨설팅 대표,

임창만 연국특구진흥재단 수석, 임헌수 한국메카 대표, 정경훈 특허사무소 대표, 정현준 한국창업보육협회 팀장, 최덕호 한화투자증권 상무, 최형순 충청뉴스 취재본부장, 김시원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사무국장외 박 현 대리, 조지영·황두식·오지훈 주임 등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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