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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구, 승용차요일제 주민참여 홍보“청정한 환경과 원활한 교통의 흐름을 생각해" 동참 당부
  • 김남숙 기자
  • 승인 2019.02.1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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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2025년 완공되는 대전 트램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교통량과 미세먼지 절감을 목표로 승용차요일제 적극 홍보에 나선다.

대전중구청사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3월까지 주민들이 많은 곳을 찾으며 요일제 인센티브 설명과 함께 구 홈페이지와 SNS를 이용한 온라인 홍보도 강화한다.

요일제는 비영업용 10인승 이하의 승용자동차가 주중 하루만 오전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행을 쉬면 된다.

참여시엔 ▲자동차세 10% 감면(연납시엔 총 19%) ▲자동차검사료 10% ▲오월드(20%)와 대전아쿠아리움(25%) 입장료 ▲대전시티즌과 블루팡스 입장료(각 2천원) ▲공영주차장 5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볼 수 있다.

참여는 구 교통과나 중구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대전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https://carfree.daejeon.go.kr)나 ‘대전 승용차 요일제’앱에서 가능하고, 신청 시 안내받은 지정카센터를 방문하면 단말기를 무료로 부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청정한 환경과 원활한 교통의 흐름을 생각하며 대중교통에 대한 시민의식 전환이 필요한 중대한 시기인 만큼,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숙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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