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구, 정월대보름 대비 성수식품 검사
대전중구, 정월대보름 대비 성수식품 검사
  • 김남숙 기자
  • 승인 2019.02.1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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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까지, 관내 전통시장·기타식품판매업소 대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오는 19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나물, 잡곡, 부럼용 견과류 등 성수식품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수거 검사를 14일까지 실시한다.

대전중구청사

전통시장과 기타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해당품을 수거해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잔류농약과 중금속 함유 여부 등을 검사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은 즉시 판매금지, 압류 폐기 등 위해요소 차단과 식품 안전 유통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판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로 식품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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