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주 의원, 이청득심(以聽得心) 민심청취의 날 개최
박완주 의원, 이청득심(以聽得心) 민심청취의 날 개최
  • 김거수 기자
  • 승인 2019.04.2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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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된 지역현안, 될 때까지 시도의원과 함께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해결방안 모색하겠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회의원(천안을)과 천안(을)시·도의원은 지난 20일 지역구 시민들과 만나 지역현안 민원을 청취하는 ‘이청득심(以聽得心) 민심청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청득심(以聽得心) 민심청취의 날’은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지역현안을 나누는 시간으로 매달 첫째·셋째 토요일 오후에 1부·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박완주 국회의원 이청득심(以聽得心) 민심청취의 날 행사 개최
박완주 국회의원 이청득심(以聽得心) 민심청취의 날 행사 개최

이날 1부에서는 불당동 지역민심을 듣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는데 이공휘 도의원, 이종담 시의원, 김선홍 시의원과 김유성 불당동 펜타포트입주자대표회장 등 6명이함께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인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천안아산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 조성’등 불당동 현안사업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완주 의원은 “평택~오송 복복선 사업이 국가균형발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로 진행되는만큼 천안·아산 지역의 발전성과 필요성 등을 감안하여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성 불당동 펜타포트입주자대표회장은 “지역의 국회의원과 시도의원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줘서 감사하다.”고 하면서“앞으로 이런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바로 이어지는 2부에서는 백석동 브라운스톤아파트 회의실에서 김연 도의원, 정병인 시의원과 백석동 발전협의회장, 백석동 브라운스톤입주자대표 및 주민 30여명이 함께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주요 내용은 ‘백석동 브라운스톤 방음벽 설치’,‘백석동 물류단지 내 공공청사 건립’등 백석동 지역 주민 숙원사업으로 진행되었다.

박완주 의원은 “브라운스톤 방음벽 설치는 지역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필요하다”고 말하며 “시일이 걸리더라도 시도의원님들과 함께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석동 물류단지 내 공공청사 건립’과 관련해서 “지금 시점이 매우 중요하고 이와 관련하여 국토부와 긴밀한 협의를 하고 있으니 지역 주민들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박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서 매우 기쁘며 접수된 주요현안은 될 때까지 시도의원과 함께 관계부처와 협의를 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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