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인물〕이은수 세종시 운영지원과 계약담당
〔핫 인물〕이은수 세종시 운영지원과 계약담당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05.2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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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특별법 개정으로 원주민 지원대책과 생계 대책 마련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과 지역업체 살리기에 최선

이은수(53) 세종시 운영지원과 계약담당은 꼼꼼하고 합리적인 업무스타일에 친화력과 도덕성을 갖춘 모범공무원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은수(53) 세종시 운영지원과 계약담당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모든 일에 책임감이 강하고 열정적인 성격인 그는 연기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시에서 28여년 동안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한민국 행정수도 완성과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1991년 연기군에서 근무를 시작하여 2006년 부터 행복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공공청사기획과, 행정관리담당관실, 입주지원서비스팀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에 앞장서왔다.

행정중심복합도시 기본계획과 개발계획 수립에 기여하고, 행복도시 특별법 개정으로 원주민 지원대책과 생계 대책을 마련했다.

국책연구기관 이전부지 밑그림 설계 및 정상적인 이전지원 업무 수행과 2단계, 3단계 중앙부처 이전공무원의 조속한 정착지원 업무를 추진했다.

또한 국가기관 최초로 이전공무원 통합관사(게스트하우스) 시스템 구축 및 운영으로 세종시 출장 및 야근 공무원들의 숙박시설을 제공 했다.

2014년 국가 행정업무와 접목 지방행정을 꽃 피우기 위해 세종시청으로 귀청하여 감사위원회, 토지정보과, 교육지원과, 운영지원과에서 행정 전문가로서 엄지척을 받고있다.

이춘희 세종시장의 시정목표에 발맞추어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과 지역업체 살리기에 최선

2015년 전국 두번째로 감사위원회 성공적 출범을 위한 법적 뒷받침 하고, 전국 최초로 기초번호판 119시스템 전면 구축 등으로 도로명주소 우수 기관 행안부장관상 수상 했고, 시립도서관 건립 추가사업비 46억원 증액을 이끌어 냈다.

지난해 부터는 이춘희 세종시장의 시정목표에 발맞추어 운영지원과(과장 김동민) 계약담당으로서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과 지역업체 살리기에 최선을 다해 업무 수행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15년 전부터 소액 기부를 생활화 하면서 지난해에는 첫 공직자 나눔리더에 가입하여 나눔문화를 선도하였고, 올해에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에서 최우작으로 선정돼 상금 전액을 사랑의 열매에 기탁해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이와함께 지난 해 6월부터 매주 전국 100대 명산에 도전하고 완등하면서 단순한 산행이 아니라 ‘행정수도 세종완성’ 홍보 활동을 진행하여 슈퍼파워의 진면목을 보이고 있다.

특히, “세종시 공무원이라면 본연의 업무를 제대로 챙기면서 행정수도에 대한 시장의 철학을 공유하고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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