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세종시장, 고운동 시민과의 대화
이춘희 세종시장, 고운동 시민과의 대화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06.13 01:03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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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민주주의 선도하는 고운동이 돼 달라" 당부

이춘희 세종시장은 12일 오후 고운동 복컴에서 고운동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는 이영세 세종시의회 부의장과 손현옥 시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춘희 세종시장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참석한 시민들은 고운동 BRT 보조노선 운영, 단독주택단지 불법쓰레기, 불법주차 해결, 불법광고물 단속, 버스노선 개편, 반려견놀이터 설치 반대, 아트빌리지, 과속방지턱, 교통신호 연계문제 등을 현안사항을 건의했다.

이춘희 세종시장, 이영세 세종시의회 부의장, 손현옥 시의원 등

이 시장은 시민들이 현안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이 논의를 통해 마을계획을 수립하여 해결책을 제시한다면 훨씬 더 설득력이 있을 것이라며, 마을민주주의를 선도하는 고운동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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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대화 2019-06-14 18:39:45
불만의 가지가 줄기가 되고, 그 골이 깊어지면 뿌리로 퍼져 불신이 되어버리는걸 왜 모른단 말인가..
행정 수도 첫 삽을 뜬 첫마을 다음으로 입주한 사람들이다.. 가장 애착도 깊고 제2의 고향이 되었고. 자녀들은 이곳이 고향이 되어버린곳이다.. 이 고운동을 떠나지 않게.. 무엇이 정말 그들을 화나게 했는지 귀 기울여주셨으면 한다.

알권리 2019-06-14 14:52:33
기자님 모든 국민은 알권리가 있어요. 시에서 보내준 자료 그냥 올리시지 말고 발로 뛰어 댕기면서 확인하고 글쓰세요. 이름 석자 내 걸고 쓰는 글들이라면!!

고운동은버리는패 2019-06-14 11:34:40
시장이란 사람이
정치한단 사람이.
선동하지 말라느니
알고온거 아니냐느니.
ㅉㅉ
땅팔아먹고
표얻으러다닐땐 넙죽대더니
돌아서니 쌩~

국민은 내호구 2019-06-14 11:32:54
이춘희시장은 그냥 국민을 호구로 본것.
딱 그것.

고운동주민은 아니지만.. 2019-06-14 10:20:27
시민들이 시간내여 참석하여 발언을 했는데 ' 선동하지 말라 ' ' 도시개발 계획에 없는줄 알면서 분양받은거 아니냐' 와 같은 어처구니 없는 갑질을 시장이란 사람이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정신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