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철도, ‘연말 이웃성금 전달’
대전도시철도, ‘연말 이웃성금 전달’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12.0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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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0나눔캠페인에 동참,
올해 착힌일터로 인증, 지역농산물 구매 등 지역사랑 실천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경철)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600여만 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일 전달했다.

도시철도공사 김경철 사장이 연말 이웃돕기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있다.
도시철도공사 김경철 사장이 연말 이웃돕기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개통이후 무사고 안전운행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시민의 관심과 성원이 있어서 가능했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현장에서, 사무실에서 십시일반으로 이웃사랑 성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역민과 함께하고 공동체 발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15년 디제사랑나눔사랑봉사단을 조직하고 이웃사랑, 나라사랑, 농촌사랑을 테마로 ▴성금전달 ▴무료급식봉사 ▴농촌일손돕기 ▴저소득층 연탄전달 ▴단체헌혈 ▴집수리 재능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1팀 1식당 방문하기, 대전지역 아동청소년그룹홈 결연확대, 지역농가 지원을 위해 지역농산물 구매하기 등을 전사적으로 펼쳐 지역주민으로부터 훈훈한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올해 착한일터로 인증 받았고, 작년 나눔실천우수기관으로 대전시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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