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현 예비후보, "젊은 정치로 정치개혁 돌풍 일으킬 것"
김석현 예비후보, "젊은 정치로 정치개혁 돌풍 일으킬 것"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0.02.2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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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탈당 후 미래통합당으로 출마선언

김석현 전 바른미래당 홍성예산 지역위원장(32)이 21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미래통합당으로 홍성·예산 출마를 선언했다.

김석현 전 바른미래당 홍성예산 지역위원장(32)이 21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미래통합당으로 홍성·예산 출마를 선언했다.
김석현 전 바른미래당 홍성예산 지역위원장(32)이 21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미래통합당으로 홍성·예산 출마를 선언했다.

김석현 예비후보자는 "낡은 정치와 구태정치를 혁파하기 위해 젊은 정치의 힘으로 강력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며 보수의 혁신적인 인물로 국회에서 국가와 국민 그리고 지역 주민 분들을 위해 힘 있는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0년간 홍성과 예산은 외형적으로 확장되는 변화를 맞이했으나 저출산· 고령화 문제, 청년 일자리 문제, 지역경제의 활성화 문제, 농어촌 지역 소득 안정화 문제, 홍성과 예산의 상생과 균형 발전 방안 문제, 내포시 혁신도시 지정 문제 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훌륭한 유산과 정신적 가치들을 보존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준비를 위해 젊은 정치의 힘으로 지역 발전과 성장을 다각적이고 창의적인 관점으로 앞장서서 이끌겠다"고밝혔다.

김석현 예비후보자는 미래통합당 공천심사를 접수한 상태임을 밝힌 뒤 “젊은 청년 정치인으로서 통합된 보수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래통합당이 진정으로 변화와 혁신을 하고자 한다면 세대교체와 함께 개혁공천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공청관리위원회에서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 혁신적인 판단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석현 예비후보는 용인대학교 경호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 행정대학원 공공정책학과 석사과정을, 성균관대 국정전문대학원 행정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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