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교수·연구자 모임, "경제전문가 나소열 지지"
충청권 교수·연구자 모임, "경제전문가 나소열 지지"
  • 조홍기 기자
  • 승인 2020.03.2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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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광역·국가행정 3박자 겸비" 지지 선언

나소열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나소열을 지지하는 충청권 교수·연구자 모임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나소열 보령·서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촛불시민의 힘으로 이룬 현 정권의 의지를 함께 이끌어나갈 적임자”라고 밝혔다.

대학의 전·현직 교수들과 연구원, 강사로 구성된 이들은 “우리 충청권 교수·연구자 모임은 나소열 보령·서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중앙정부와 현)충청남도 양승조지사님과 뜻을 같이하여 보령·서천을 발전시킬 능력가로 ‘지방·광역·국가행정 3박자’를 겸비하였기에 지지를 선언한다”고 말했다.

나소열 국회의원 예비후보
나소열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어 “서강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천군수(3선), 전)대통령 비서실 자치분권비서관과 전)충청남도 문화체육부지사의 역임하여 풍부한 경험을 쌓은 인물”이라며 “저출산·고령화,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위기에 빠진 보령·서천을 살리기 위해 우리들은 경제전문가 나소열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한편 이들의 지지선언에는 캠프 내 유승광 박사가 주도적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들은 코로나19 확산세로 많은 사람이 모이는 기자회견 대신 지지선언문 발표로 대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지선언에 나선 충청권 교수·연구자는 총 31명으로 충청권 대학 전·현직 교수, 강사, 연구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래 명단

전윤선(목원대), 박찬석(공주교대), 김현종(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배정환(한서대), 이재영(공주대), 이용재(호서대), 서혜린(한밭대), 박창원(공주교대), 허다겸(드림유컨설팅), 도기홍(한남대), 서경자(교원구몬 강사), 조선미(아일린어학원), 정운표(한연), 김대연(충현서원), 진종헌(공주대), 장현숙(청운대), 김두영(전 공주대), 공병철(소프트아이텍), 이상일(전 공주대), 장석정(우송대), 민병기(전 우송대 어학센터), 김동현(나사렛대), 김진일(JIT), 이종수(공주대), 김병수(공주대), 박미진(드림유컨설팅), 전민주(아일린어학원), 김현경(한국폴리텍대), 노승화(건양대), 추종호(남서울대), 김재웅(공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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