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권 무소속 등록...시민과 동거동락 세종시 발전 꾀해
윤형권 무소속 등록...시민과 동거동락 세종시 발전 꾀해
  • 최형순 기자
  • 승인 2020.03.27 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종시갑구에 출마한 윤형권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7일 세종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했다.

세종시 갑 윤형권 국회의원 예비후보 세종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

등록 후 윤형권 후보는 “세종시민의 추천을 받은 시민후보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정책대결을 벌여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서 윤 후보는 “현명한 세종시민들께서는 소속 정당의 당리당략만을 위해 몸부림치는 국회의원이 아닌, 자전거 타고 다니며 세종시민과 동고동락하는 윤형권을 선택하실 것”이라고 승리에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윤형권 후보는 2016년 민주당의 전략공천에 반발해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해찬 의원을 도와 당으로부터 중징계, 검찰조사까지 받는 고초를 겪었으나 세종시 발전을 위한 정치적 결단을 내린 바 있어 ‘의리남’으로 통하고 있는 인물이다.

또한, 세종시의회 의원 재임 때 공약을 잘 만들고 약속을 잘 지켜서 한국매니페스토 2014-15년 연속 최우수 광역의원, 2019년 우수 광역의원에 선정되어 의정활동도 잘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교육학박사인 윤형권 후보는 고교무상급식 지원조례, 중고등학생 무상교복 지원조례, 학교급식에 후쿠시마 등 일본산 농수축산물을 사용금지하는 조례를 만드는 등 교육분야에서 탁월한 의정활동을 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윤형권 후보의 선거캠프는 세종시 나성동 한누리대로 157, 금강프라자 2층으로 2014년 세종시의원 첫 당선된 곳에 구축해 4.15선거에서도 유권자들로부터 기대를 받고 있다.

- 프로필

교육학박사, 세종시의회 부의장(전), 한국일보 기자(전), 제19대 문재인 대통령후보 유세본부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