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갑 김중로, "청년들이 활력있게 살아 갈수 있는 도시" 공약
세종갑 김중로, "청년들이 활력있게 살아 갈수 있는 도시" 공약
  • 최형순 기자
  • 승인 2020.04.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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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이영호 후원회장과 함께 문화예술체육 등 K-컬쳐의 진원지가 될수 있도록 ‘블루우션’을 만들겠다"

김중로 미래통합당 세종갑 후보는 6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게이머 이영호 후원회장과 함께 청년들이 살아 갈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필승을 다짐하는 김중로 후보와 이영호 후원회장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그러면서 “금강을 혁신적으로 개발하여 문화예술체육 등 K-컬쳐의 진원지가 될수 있도록 ‘블루우션’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금강은 명실상부한 세종의 젖줄로서 개발해 세종이 자족 할 수 있는 도시로 거듭 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 했다.

이와함께 "e스포츠가 올림픽까지 거론 되고 있는 만큼 문화예술체육 등 k-컬쳐와 접목 될수 있도록 청년들과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이영호 후원회장의 임명이 청년들과의 소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세종시 청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영호 후원회장의 임명은 기존의 정치인들이 했던 패러다임을 깨고 시민들에게 솔직하게 다가가야 한다는 것의 저의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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