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1사1촌 농촌일손봉사 나서
건보공단, 1사1촌 농촌일손봉사 나서
  • 최형순 기자
  • 승인 2020.05.2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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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충청본부가 21일 연동면 소재 복숭아 과수원에서 1사1촌 자매마을 노촌일손봉사에 나섰다.

농촌일손돕기 나선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 건이강이봉사단
농촌일손돕기 나선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 건이강이봉사단

이번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은 대전충청지역본부 건이강이봉사단 31명이 참여해 코로나19로 일손부족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복숭아 적과작업(열매솎기) 등 일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활동 후에는 독거노인 15세대에 생활용품(전기쿠커, 쌀 등)을 후원하여 가정의 달 사랑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성백길 본부장은 “오늘 활동이 미력하나마 농가의 시름을 더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에 책임과 사랑을 나누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충청지역본부는 2018년부터 도·농 균형발전 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더불어 사는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자, 세종시 연동면 3개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여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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