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만난 박병석 "코로나 19 대응 최선을"
허태정 만난 박병석 "코로나 19 대응 최선을"
  • 김거수 기자
  • 승인 2020.07.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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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잦아들어도 방심하지 않겠다"화답
박병석 국회의장은 7일 의장 집무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의 예방에서 코로나 19 대응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7일 의장 집무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을 만나 코로나 19 대응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7일 허태정 대전시장을 만나 “코로나 19 대응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박 의장은 이날 의장 집무실에서 허 시장 예방을 받고 “대전에 코로나 19가 빠르게 확산돼 시장과 저 뿐 아니라 대전시민과 국민들의 걱정이 많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에 허 시장은 “코로나 19를 경험해보니 들불과 같은 느낌”이라며 “거의 진화됐다 싶으면 옆으로 번져 버린다. 코로나 19 확산이 잦아들어도 방심하지 않고 대응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박 의장은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에 대전이 선정된 것을 축하의 뜻을 전했다.

허 시장은 “의장께서 도와줘 (특구가)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아주 좋은 상황”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장은 “나라도 어지럽고, 국민들도 힘든데 국회가 빨리 개원식을 열고 제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국익과 국민의 관점에서 합리적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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