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가채점 결과 통한 지원 가능 대학 어디?
수능 가채점 결과 통한 지원 가능 대학 어디?
  • 이성현 기자
  • 승인 2021.11.22 11:08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기온 제일학원 이사장 “실제 지원 시 변수 존재...참고자료로만 활용”
성적 평소보다 낮다면 수시 대학별 고사 준비 집중, 반대는 정시 적극 공략
수험생들이 18일 수능 시작 전 시험실에 입실해 긴장을 풀고 있다. /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수험생들이 18일 수능 시작 전 시험실에 입실해 긴장을 풀고 있다. /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지난 18이 실시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가채점을 통해 많은 수험생들이 지원 가능 대학을 가늠해보고 있다.

<충청뉴스>는 21일 대전입시업체 제일학원 한기온 이사장과 함께 가채점 결과를 통한 지원가능 대학 및 학과를 살펴봤다. 각 영역별 원점수는 100점 만점이고 탐구영역은 2과목을 더해 100점으로 산출했다.

다만 다음달 10일 실제 성적이 발표되면 대학에서 점수를 활용하는 지표(표준점수, 백분위점수, 변환표준점수 등)에 따라 지원 가능점수는 달라질 수 있고, 대학별, 모집단위별로 영역별 반영비율이 다양하기 때문에 실제 지원 시 많은 변수가 있음을 알고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야 한다.

한기온 제일학원 이사장.
한기온 제일학원 이사장.

한기온 이사장은 “가채점 결과, 평소보다 수능 점수가 낮게 나왔다면 이미 지원한 수시모집 대학의 대학별 고사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좋고, 성적이 평소보다 잘 나왔다면 정시모집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가채점을 기준으로 한 예상 등급컷 이므로 자신이 지원한 대학의 등급컷 기준에서 ±1~2점정도 차이를 보인다면 채점 오차의 가능성을 두고 대학별고사에 응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인문계열의 경우 원점수(국수탐 300점 만점)를 기준으로 서울대 경영대학, 이화여대 의예(인문)는 283점, 서울대 경제학부, 정치외교학부, 사회, 심리, 인문계열, 경희대 한의예, 원광대 치의예, 인제대 약학 274점, 서울대 국어교육, 사회교육, 아동가족, 연세대 경영, 경제, 응용통계, 고려대 경영, 경제, 통계 267점, 연세대 영어영문, 교육학, 중어중문, 국어국문, 고려대 심리, 국어교육, 영어교육, 서강대 경영, 성균관대 글로벌경영, 한양대 파이낸스경영, 행정 261점, 연세대 간호, 아동가족, 고려대 역사교육, 간호, 서강대 경제학부, 사회과학부, 지식융합미디어학부, 성균관대 경영, 글로벌리더, 사회과학계열, 한양대 정책, 경제금융학부, 중앙대 경영, 글로벌금융, 정보시스템, 한국외대 LT학부, LD학부, 이화여대 초등교육, 뇌인지과학, 서울교대 258점, 서강대 중국문화계, 중국문화,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교육, 한양대 관광학부, 영어영문, 국제학부,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경영경제대학, 사회과학대학, 서울시립대 세무, 도시행정, 이화여대 통합선발(인문) 254점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해 보인다.

또 성균관대 의상, 한양대 국어국문, 사회, 중앙대 인문대학, 영어교육, 경희대 경영, 회계세무, 한국외대 EICC, 국제학부, 중국외교통상학부, 서울시립대 행정, 경영학부,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동국대 경찰행정, 경인교대 248점, 경희대 행정, 자율전공, 관광학부, 한국외대 영어교육, 영미문학문화, 국제통상, 서울시립대 국제관계, 도시사회, 건국대 기술경영, 응용통계, 동국대 국어교육, AI융합학부, 홍익대 자율전공(인문예능), 경영학부 244점, 경희대 영어국문, 한국외대 포르투갈어, 서울시립대 국어국문, 건국대 글로벌비즈니스, 정치외교, 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광고홍보, 홍익대 영어교육, 국어국문,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앙트러프너십, 국민대 미디어, AI빅데이터융합경영, 인하대 아태물류학부는 235점 이상은 되어야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다.

대전·충청권 대학의 경우 한국교원대 초등교육 248점, 영어교육, 역사교육, 국어교육, 윤리교육 244점 이상, 공주교대 및 청주교대는 235점 이상을 지원가능 점수로 분석 되었다, 충남대 경영학부, 경제, 행정학부, 심리, 국어교육, 충북대 역사교육 220점, 충남대 무역, 언론정보, 공공안전, 정치외교, 교육, 충북대 영어교육, 윤리교육, 심리 213점, 충남대 농업경제, 국제학부, 사학, 사회, 사회복지, 충북대 국어교육, 행정, 경영학부,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시정책 206점, 충남대 국어국문, 언어, 일어일문, 충북대 사회, 정치외교, 경영정보, 국제경영, 단국대(천안) 보건행정은 201점, 충북대 자율전공, 소비자, 사학, 고려대(세종) 융합경영, 경제정책, 정보행정 단국대(천안) 영어, 공공정책, 사회복지, 한국기술교육대 산업경영은 194점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할 전망이다.

자연계열의 경우 원점수(국수(미적/기하)탐 300점 만점)를 기준으로, 서울대 의예, 연세대 의예는 290점, 성균관대 의예, 가톨릭대 의예, 울산대 의예, 고려대 의과대학 282점, 한양대 의예, 가천대 의예, 아주대 의학, 이화여대 의예, 중앙대 의학, 경희대 의예, 인하대 의예, 서울대 치의학, 연세대 치의예 277점, 서울대 약학계열, 전기정보공학, 화학생물공학, 기계공학, 수리과학부, 경희대 치의예, 연세대(미래) 의예 273점, 서울대 산업공학, 수의예, 항공우주공학, 연세대 약학, 반도체시스템공학, 고려대 반도체공학, 성균관대 약학, 중앙대 약학, 경희대 약학, 가톨릭대 약학, 이화여대 약학, 경희대 한의예,숙명여대 약학, 삼육대 약학 270점, 서울대 응용생물화학, 지구환경과학, 화학교육, 물리교육, 연세대 전기전자공학, 화공생명공학, 인공지능, 고려대 스마트보안학부, 전기전자공학, 데이터과학, 건국대 수의예, 덕성여대 약학, 가천대 한의예, 동덕여대 약학, 차의과학대 약학 266점, 서울대 의류, 지구과학교육, 식품영양, 산림과학, 연세대 산업공학, 생명공학, 글로벌융합공학, 고려대 신소재공학, 수학교육, 산업경영공학, 바이오의공학,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학,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 한양대 데이터사이언스, 미래자동차공학, 융합전자공학 263점 이상은 되어야 지원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연세대 건축공학, 식품영약, 사회환경시스템공학, 의류환경, 고려대 바이오시스템의과학, 식품공학, 건축사회환경공학, 보건환경융합, 서강대 컴퓨터공학, 기계공학, 성균관대 소프트웨어, 전자전기공학, 공학계열, 한양대 바이오메디컬공학, 컴퓨터소프트웨어, 기계공학, 생명공학, 신소재공학, 중앙대 AI, 창의ICT공과대학, 소프트웨어, 이화여대 인공지능 259점, 서강대 화공생명공학, 생명과학, 성균관대 수학교육, 건설환경공학, 자연과학계열, 한양대 건축학부, 도시공학, 생명과학, 중앙대 산업보안, 기계공학부, 공과대학, 경희대 정보디스플레이, 약과학, 서울시립대 인공지능, 전자전기컴퓨터공학, 한국항공대 항공운항, 건축대 스마트ICT융합공학, 시스템생명공학, 홍익대 건축, 산업데이터공학 252점, 경희대 한약, 간호, 건국대 수학교육, 화학공학, 서울시립대 기계정보공학, 화학공학, 공간정보공학, 건국대 생명과학특성, 수학, 스마트운행체제공학, 동국대 화공생물공학, AI융합, 홍익대 컴퓨터공학, 실내건축, 수학교육, 화공시스템공학 246점 이상은 되어야 지원이 가능해 보인다.

대전·충청권 대학의 경우 충남대 의예, 순천향대 의예 277점, 단국대(천안) 의예, 충북대 의예, 건국대(글로컬) 의예, 건양대 의학, 을지대 의예 273점, 충남대 약학, 충북대 약학, 단국대 치의예 270점, 고려대(세종) 약학, 단국대(천안) 약학, 대전대 한의예, 충남대 수의예, 충북대 제약학 266점, 충북대 수의예, 세명대 한의예는 263점 이상을 지원가능 점수로 봤다.

또 한국교원대 수학교육, 물리교육, 생물교육, 한서대 조종사양성 246점, 한국교원대 지구과학교육, 화학교육, 환경교육 239점, 단국대(천안) 간호, 한국교통대(의왕) 철도공학부 236점, 충남대 간호, 전자공학, 기술교육, 수학교육, 순천향대 간호 229점, 충남대 생화학, 정보통계, 화학, 전기공학, 기계공학, 인공지능, 메카트로닉스공학, 충북대 수학교육, 생물교육, 간호, 전자공학, 한국기술교육대 기계공학, 컴퓨터공학, 전기전자통신공학, 단국대(천안) 임상병리 220점, 충남대 천문우주과학, 응용생물, 건축, 생명정보융합, 식품영양, 충묵대 화학공학, 기계공학, 전기공학, 지능로봇공학, 한국교통대 항공운항, 간호, 한국기술교육대 메카트로닉스공학,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 디자인공학, 단국대(천안) 치위생, 화학, 경영공학 211점, 충남대 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 동물자원과학, 생물환경화학, 소비자, 의류, 건설공학교육, 충북대 신소재공학, 공업화학, 식품영양, 천문우주, 고려대(세종) 미래모빌리티, 자유전공, 인공지능사이버보안, 컴퓨터융합소프트웨어, 한밭대 모바일융합공학,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지능미디어공학, 단국대(천안) 생명과학, 식량생명, 식품영양 200점, 충북대 건축공학, 지구환경과학, 지역선설공학, 한밭대 화학생명공학, 기계공학, 컴퓨터공학, 고려대(세종) 색품생명공학, 환경시스템공학, 홍익대(세종) 게임소프트웨어, 전자전기융합공학, 기계정보공학, 한국교통대 기계자동차항공공학, 물리치료는 191점 이상은 되어야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청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21-11-23 03:44:00
교황윤허대학은 별로 흔하지 않은데, 서강대는 교황윤허후, 설립된 시점부터 국사와 세계사의 교육으로, 유교, 세계사의 교황성하와 가톨릭, 한국사 성균관(성균관대), 중국 태학.국자감(원.명.청의 국자감은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됨), 서양의 볼로냐.파리대학 기준으로, 전문가들은 충분히 교육적 인식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윤진한 2021-11-23 03:43:30
대중언론.입시지의 약탈.침략에, 시달려왔습니다. 대중언론.새로생긴 입시지의 새로생긴 기준에 의하여 그렇게 자리매김되는줄 알고 성균관대도 약탈해 왔습니다.그런데 한국과 바티칸시티는 국교수립을 해왔기 때문에, 필자는 보편적인 교육과 합법성.정통성을 가진 국사와 세계사의 대학들을 기준으로 하는것입니다. 서양에서는 대학교육으로 예수회가 강한 영향력을 행사해 왔는데, 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서강대는 귀족출신 이나시오 사제가 설립한 예수회산하대학입니다.양반개념을 가진 성균관대와 성격이 비슷하여 헌법전문에.나오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 구절중, 성균관(성균관대)처럼, 오랜 귀족대학 역사를 같이 지켜줄 한국의 귀족대학(서강대.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으로 판단합니다. 세계적으로 보아도

윤진한 2021-11-23 03:42:56
필자는 국사와 세계사, 헌법.국제법 중심이라, 대중언론이나 입시지의견은 반영치 않습니다.국사,세계사 기준이 옳음. 법이나 교과서자격이 없으면, 입시점수!. 왜구잔재대학은 주권.자격.학벌이 없음.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는일류,명문끝. 法(헌법,국제관습법).교과서(국사,세계사)>>>주권.자격.학벌없는 왜구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의 입시점수는 참고사항.한국의 모든 대학은 국사 성균관자격(성균관대)뒤에서, 대중언론을 발판으로 성균관대에 침략.약탈을 해오던 서울대뒤에서, 주권.자격.학벌없이 살아왔습니다.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인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는 혼자서, 서울대뒤의 카르텔로 형성된 대중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