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강국 도약 실현 위해 노력할 것”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이충재 교수가 2026학회년도 한국응용약물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사단법인 한국응용약물학회는 최근 서울대 호암컨벤션센터에서 ‘제33차 국제학술대회 및 학회 총회’를 개최하고 이충재 교수를 2026학회년도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충재 회장의 임기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사단법인 한국응용약물학회’는 ‘신약개발 강국으로의 도약’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1992년에 창립돼 34년 역사의 국내 최대 규모 응용약물학(applied pharmacology) 분야 학술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이충재 교수는 “‘신약개발 활성화에의 기여’를 목표로 창립된 한국응용약물학회를 대표해 학회 회원과 함께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공급·유통하고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이용한 신약개발이 가능토록 치밀하면서도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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