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10시쯤 최고 5,019.54p 기록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코스피가 22일 사상 첫 5000선을 넘어섰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10시 전후 기준 최고 5,019.54p를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77.13p(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탔다.
이로써 한국 증시는 그간 ‘꿈의 지수’로 불렸던 ‘오천피’(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게 됐다.
코스피는 지난해 10월 28일 처음으로 4000p에 도달했고, 이후 3개월 만인 올해 1월 재차 5000p의 금자탑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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