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유통통합조직 중심 연합사업 강화로 농심천심운동 실천 다짐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농협충남세종본부(본부장 정해웅)는 22일 지역본부에서‘연합사업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농업인 소득증진을 통한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확산을 결의했다.
관내 생산유통통합조직 관계자 및 농협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해 급변하는 농산물 유통환경 속에서 산지경쟁력을 높이고 연합사업 실적 5,000억원을 달성을 다짐했다.
정해웅 본부장은“충남세종의 생산유통통합조직은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장하는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올해는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유통구조를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세종농협은 연합사업 추진 핵심과제로 ▲산지 조직화 및 교육확대를 통한 생산기반 안정화 ▲공동선별·공동계산 참여농가 확대를 통한 규모화 ▲판매사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품목 발굴 등 3가지 과제를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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