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다음달 2일 천안서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 개최
충남도, 다음달 2일 천안서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 개최
  • 박영환 기자
  • 승인 2026.01.26 16: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공감대 넓힌다...2월2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개최
충남도청사
충남도청사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충남도는 행정통합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각계각층 의견 추가 수렴을 위해 다음 달 2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학생극장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는 김태흠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도와 시군의회 의원, 민간협의체 위원, 전문가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경과 보고에 이어, 김태흠 지사 주재로 행정통합과 관련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도 관계자는 “이번 논의의 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정책적 의미를 다시 한 번 뒤돌아 보며, 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청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