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간 세종시 현안 보도 및 행정수도 위상 정립에 헌신한 공로 인정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주영욱 현제경제 대표가 지난 10여 년간 세종특별자치시를 대표하는 언론인으로서 정론지필(正論直筆)의 자세를 견지하며 지역 사회 발전과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종민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주 대표는 언론의 본령인 비판과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며, 어떠한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고 사실만을 보도하는 투철한 사명감을 실천해 왔다.
그는 지역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공정한 보도를 통해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켰을 뿐만 아니라, 국회의 주요 활동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지역 언론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주 대표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인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회 차원의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다루어 왔다. 이를 통해 세종시민들의 정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거듭나는 데 필요한 여론 형성과 밑거름 역할을 자처했다.
또한 국회에서 이루어지는 입법 활동과 정책 토론, 지역구 의원의 의정 활동 및 국정 감사 내용을 시민들에게 가감 없이 보고함으로써 국회와 지역구를 잇는 핵심적인 정보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확고한 언론관을 바탕으로 세종시 발전과 국회 활동 홍보에 앞장서 온 주 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그간의 헌신적인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주 대표는 앞으로도 세종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인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