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국힘,석남동)이 지난 29일 개최된 ‘2026 서산시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서산시체육회(회장 윤만형)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안 의원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서산 체육발전에 헌신해 왔고, 특히 체육인의 화합과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해 온 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
안 의원의 의정활동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으로 요약된다. 시민의 건강과 생활 안전을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와 기반을 다져온 흐름이, 생활체육이 지향하는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제로 안 의원은 체육진흥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보건·건강증진 분야의 조례 정비에 앞장서는 등 지역의 안전망을 두텁게 하는 데 힘을 보태 왔으며,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구축과 운영 여건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 같은 건강·안전 중심의 의정 방향은 생활체육의 본질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생활체육은 기록 경쟁을 넘어 시민이 일상에서 몸을 움직이며 관계를 회복하고,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키우는 기반이기 때문이다.
안원기 의원은 “이번 감사패는 체육 현장에서 흘린 땀과 헌신이 시민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체육인의 화합,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에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 의원은 의정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2025 한국ESG대상 우수조례부문 최우수상’ 등을 포함해 총 58회 수상을 기록하며 의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