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 청취 및 조례안, 일반안건 처리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홍성군의회는 제31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고 3일 밝혔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2026년 군정업무 실천계획을 보고·청취하고, 2025회계연도 예산·재무회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홍성군 원도심활성화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 채택의 건,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2월 4일부터 11일까지는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 보고·청취를 통해 군정업무 전반에 대한 계획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2월 12일 제8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최종 의결하고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덕배 의장은 "항상 군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주시는 동료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점검과 각종 조례안 심의를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이 보다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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