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둔포국민체육센터가 다음달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휴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휴장은 수영장 타일의 균열 및 들뜸 현상의 하자보수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다. 또한, 휴장기간 동안 수영장 수조의 물을 모두 빼내고 고압세척 등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다목적체육관은 수영장 휴장과 별도로 정상운영 예정이며, 수영장은 3월 19일(목)부터 정상 운영 예정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휴장으로 인해 수영장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되어 양해 부탁드리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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