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신설학교에서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등교맞이 캠페인을 운영한다.
캠페인은 신설학교인 이순신초등학교(3일)와 아산천우물초등학교(4일)에서 이틀간 진행되며,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참여해 교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개교를 축하했다.
캠페인에서는 학교 주변 통학로와 교통시설 등 통학환경을 점검하며 학생 안전 확보 상황을 확인하고 신설학교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힘쓰는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신설학교 개교는 지역사회 모두의 기쁨이자 새로운 희망의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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