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 탄동농협(조합장 이병열)은 지난 16일~20일까지 베트남(하노이 및 하롱베이)에서 3박5일 일정으로 전조합원 대상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조합원 선진지 견학을 작년에 이어서 2026년에도 계속 실시하고 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조합원 30명이 참여하여 베트남의 현지 과일시장과 농업현장을 방문해 체험하며 문화탐방을 하고 농업기술을 교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 조합원은 “해외의 다양한 환경에서 농업기술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주어 탄동농협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탄동농협 이병열 조합장은 “이번 견학으로 조합원분들이 해외의 농업기술과 문화를 탐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며 “앞으로 탄동농협은 조합원을 가족같이 섬기며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탄동농협은 전조합원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있으며, 작년까지 9회 이어서 금년 상반기에 3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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